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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칼럼_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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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감대- 성공하는 연애 감을 위한 대학교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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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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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0


Q : 왜 저만 노력하는 것 같죠. 제 연인은 왜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받기만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까요이런 게 사랑 맞을까요? 그만둬야 하는 건 아닐지

 

해답 : 연애는 2 3 달리기랍니다. 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번째 조건은 밸런스!


23 달리기 본적 있나요? 봤다면 아시겠지만, 명이 함께 호흡을 맞춰 결승점까지 달려야 하니 정말정말 어려운 경기랍니다,

100미터를 13초에 달릴 있는 순발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해도, 42.195km 풀코스 마라톤을 꾸준한 속력으로 달릴 있는 체력을 갖고 있다 해도 2 3 달리기에선 아무 소용이 없죠.

같이 달려야 하니까요. 넘어지기라도 하면 다시 일어나서 발을 맞추는 얼마나 번거러운지. 되도록 넘어지지 않고 발을 맞춰 달린, 호흡이 척척 맞는 커플이 결국 결승점에 골인하게 있잖아요?

연애도 그래요. 아무리 능력을 갖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가 다른 사람을 질질 끌고 없는 . 그거죠.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이 처음부터 보폭을 맞춘 다는 쉽지 않아요. 나는 밥을 먹고 싶은데 그는 라면을 먹고 싶어 하고,

나는 로맨스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데 그는 액션영화를 봐야 한다 말하고.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싶은데 그가 왼쪽을 멋대로 가버리는 순간 싸움이 일어나는 거죠.

지금까지 혼자서 결정해왔던 수많은 선택들을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 둘이서 함께 내가야 한다는 보통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노력이 필요 하다는 아마 알고 있을 에요.

대방의 선택을 이해해보려고 하는 노력과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 양보. 가지를 하려면 우선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있어야겠죠?



그런데 노력을 하는 것조차 밸런스가 맞지 않아 문제가 생기죠. 나의 1순위는 인데 내가 1순위가 아닌 같다느니,

나는 하루에 3 이상 연락을 하는데 너는 먼저 연락을 적이 번이라도 있느냐, 매번 나만 뭔갈 하고 싶다 말하고 그것에 따라올 뿐이냐, 나랑 하고 싶은 그렇게 없느냐,

아무리 바빠도 화장실 시간에 문자 확인 한번 하는 그렇게 힘든 건지, 확인을 했으면 짧은 답장 한마디라도 보내줄 수는 없는 건지!?!? 노력의 격차 때문에 일어날 있는 트러블은 어마어마하답니다.


이런 트러블이 일어날 때마다 언쟁을 높여서 다투게 되는 순간 이별이 찾아오는 거죠. 우린 너무 맞지 않아. 서로 바라는 연애의 형태가 다르다며 투정을 부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성을 만날 사랑에 대한 가치관, 연애의 형태에 대한 이상향이 맞는 사람인가를 확인 해야해요.

, 얼굴, 학벌, 경제적 능력 등의 기준들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사람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으며 연애와 사랑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 에요.

다른 아무리 맞더라도 그게 서로 너무 다르면 영원히 감정을 교류하기란 너무 어렵거든요. 그러니 사람이 자극적인 연애를 원하는지, 따뜻한 사랑을 좋아하는지,

집착보다 방종을 좋아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눠 보는 가장 중요해요. 이런 그저 관찰하는 것만으로 수는 없으니까요. 직접 묻고, 이야길 들어봐야 해요.



하나 명심할게 있어요. 그는 나보다 노력을 하지 않는가에 대한 생각을 심각하게 하는 삼가도록 하세요.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이 안달나게 있는 연애에요.

아님말고. 라는 마인드로 무장하면 무서울 없지만 아닌 되게 하고 싶은게 사랑이잖아요. 당연해요. 그래서 그가 조금이라도 나에게 소홀하다고 생각될 경우 그런지에 대해 분석을 하려고 들죠.

단순히 둘의 관계에 대한 분석이라면 그나마 괜찮아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러는 사람 자체에 대해 분석을 하고, 집착을 하게 되죠. 심지어는 그의 휴대전화와 SNS 해킹하는 수준까지 이르는 사람도 있구요.

상대방의 마음을 확실히 들여다 없는 답답할 알아요. 기왕이면 투명한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은 것도 맞구요.

그럼 그런 사람을 만나세요. 연락을 하지 않는 건지, 노력을 하지 않는 건가에 대해 지나치게 분석하려 들지 말아요. 시간에 본인의 마음에 대해 다시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봐요.

생각하는 나의 마음 말이에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는데, 그래도 타인보단 본인의 마음을 아는 수월할걸요?

 

연애란, 서로 생각하고 있던 그림을 함께 그리는 에요. 스케치를 하고, 채색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 바라는 완성품의 모양이 다르니까 싸울 수밖에 없죠.

그림이 완성되지 못할까봐 두려워 하지 말아요. 지금 그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시간,

자체로 이미 당신은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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