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모 본사 공식스토어] 아프리모의 홈페이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연애칼럼_만남

 

게시판 상세
제목 [연애고민]남자친구를 봐도 더 이상 두근거리지 않아요_버티는연애
작성자 (ip:)
  • POINT 0점  
  • 작성일 2018-09-26
  • RECOMMEND 추천하기
  • 조회 44

Q : 남자친구를 봐도 더 이상 두근거리지 않아요.

 

대답 : 버티는 연애는 No.

 

고백을 받아주고 연애를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여러 만나서 데이트를 했고, 그를 완전히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드나요? K양이 웬만한 노력을 자신이 없다면 헤어지는 낫겠죠.

지금 당장은 가슴이 뛰지 않고 만나면 즐겁지도 않다해도, 결혼을 생각하면 남편감인 남자다! 라는 확신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가 K양에게 주는 사랑을 생각해서라도 그게 맞는 선택이에요.

버티는 연애는 절대로 좋지 않거든요.

 

,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있어요. K양이 그를 위해, 사람의 관계를 위해 했다는 노력 말이에요.

그의 사랑을 받아주려는 노력에 그쳤나요? 아니면 K양도 적극적으로 마음을 변화시키려 했었나요. 애초에 잘못된 시작이라고 K양은 아마 생각하겠죠.

하지만 말예요, 수도 있던 시작이었지만 그게 돼버린, 그냥 보통의 연인들이 겪는 권태기일지도 몰라요.



나는 그를 보며 두근거릴까요? 나는 이상 그를 보며 두근거리지 않을까요? 언젠가부터 케미라는 단어가 등장했어요. 단어는 상대방을 연애상대와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할 종종 쓰이죠.

개인적으로는 케미라는 단어를 쓰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에는 쓰도록 할게요. K양은 지금 남자친구에게 어떤 케미도 느낄 없다는 거죠? 손을 잡아도 떨리지 않을테고...

당장 문제가 벌어지겠네요. 혼자 있어도 땀이 풀풀나는 무더운 여름. 그가 손을 잡으려고 혹은 포옹을 케미가 없다면 그저 짜증나고 덥기만 라는 !

그가 옆에서 걸어간다는 것만으로도 불쾌지수가 상승할테니까요.

 

연애는 크게 단계가 있어요. 시작의 순간과 지속의 단계죠. 연애를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뭘까요? . 두근거림과 긴장과 자극과 같은 평소 느껴보지 못한 생소한 감정이죠.

누군가가 나를 향해 주고 있는 일방적인 사랑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게 시작한 연애를 지속 시키는 데엔 뭐가 필요할까요? 마찬가지의 두근거림? 자극? 물론 중요하죠.

연애를 정체되지 않고 노력하는 필요 하다는 때문이니까요. 근육과 자극에는 역치가 존재하고,

인간은 망각의 동물임에 분명하니 어느 정도는 노력을 해서 조금씩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연애가 오래 지속되겠죠.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익숙함과 편안함을 견디는 자세에요. 감정이 변하고 마음이 변했다고 사랑까지 변했다 실망하지 않는 에요.

그냥 그건 초반에 나누던 사랑과 형태가 달라졌을 그와 나누는 사랑 자체의 순도가 변한건 아니라는 거죠.



K양은 지금 연애를 지속시킬 없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맞죠? 연애를 시작했던 본인의 선택에 대해 후회를 하는 건가요? 그렇게까지 후회하진 말아요.

지금은 뭔가가 변해버려서 지속을 시키기 어려울 이지, 어쨌거나 K양은 그의 마음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로 각오를 했었잖아요? 그렇게 데이트도  차례 했을 거고. 손도 잡아 봤을 거구요.

그건 그냥 남들과 다름없이 연애를 시작한 에요. 사람이 똑같은 호감도로 연애를 시작하는 커플들은 드물죠.

10:90, 24:76, 48:52. 물론 사람의 격차가 적다면 연애의 시작부터 깨가 쏟아지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엔 서로의 노력으로 격차를 좁히게 돼요.

그러니 K양과 남자의 시작에 있어 감정의 크기가 지나치게 격차가 있었다는 그리 중요한 아니에요. 이유야 어찌됐건 동의하에 시작을 했으니까.

그러니 이건 확실히 해야 해요. 같은 과이기도 하고 관계가 틀어지는 싫어서 일단 고백을 받아줬다는 말은 분명히 실례라는 . 누군가에게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나요? 그럼 헤어지는 맞아요.

그리고 분명히 그에게 전하세요. 노력을 해봤지만 미안하다고. 아니, 제대로 노력조차 없었다고.

그게 바로 K양도 한층 성숙된 연애를 있는, 다음 사람과는 제대로 사랑을 주고 받을 있는 시작이랍니다.

파일첨부 27101483_m.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password :

/ byte

password : 확인 닫기

댓글 입력

COMMENTwriter password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