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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칼럼_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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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소셜동호회활동에서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
WRITE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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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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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만나기 참 어렵다. 나이를 먹어서 어렵고, 바쁘거나 여유가 없을수록 더 어렵다. 그래서 늘 우리를 괴롭히는 질문이 있다.

‘대체 좋은 사람은 어디서 만나지?’ 라는 것. 물론 그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하는 대답은 늘 하나다.

본인이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사람은 알아서 찾아 올 거라는 거다. 하지만 우린 여전히 궁금하다.

래서,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됐다 한 들, 대체 어디서 나의 괜찮음을 어필하냐고요!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일까, 요즘은 각종 소셜동호회활동이 활발한 것 같다. 꼭 동호회가 아니라 하더라도,

새로운 이성을 만나기 어려운 회사원들끼리 모여 네트워킹 파티같은 걸 하기도 한다.

당신이 그걸 모르고 있을 뿐, 온라인을 조금만 탐색해 봐도 그런 모임들이 참 많단 걸 발견할 수 있을 거다.

, 그럼 필드는 준비 됐을 터, 그곳에서 당신이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뭘까? 어려운 것 말고, 세 가지만 기억하자.




1. 1차에선 도도함을 2차에선 사교성을.


그런 새로운 모임에 참석한 우리가 가장 놓치는 한 가지. 바로 ‘여유’다. ‘멋져 보여야 한다’ 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여유를 잃게 되면 게임 끝 이다.

당신의 멋짐을 판단하는 건 당신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특히 그 자리에 모인 수많은 타인들이 또 다른 타인을 평가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작용 되는 요소... 그게 바로 여유다. 


그러니 당장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 없다해도, 당장은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해도 여유를 갖고 기다리는게 중요하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소셜 동호회일수록 모두가 서먹한 게 당연하다. 그 서먹함을 푸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선 절대로 안 된다.

리더십? 좋다. 하지만 당신이 엄청나게 대단한 선수가 아닌 이상, 서먹함을 풀기 위해 애쓸수록 리더십 보단 주접에 가까워질 위험이 있다.

폼을 재고 앉아 있으란 얘기가 아니다. 적당히 대화를 하되, 굳이 당신이 그 좌중의 분위기를 이끌어 가려 노력할 필욘 없단 얘기다.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여성들이 싫어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미팅의 승리자는 가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던 사람보단

그 보다 조금 뒤에서 분위기를 잘 맞춰준 사람이다. 이끌기 보단 맞추기가 중요한 얘기! 얼마든지 쉽게 쟁취할 수 있는 목표를 위해 노력할 여성은 없다.

그것도 공개적으로 경쟁자들이 옆에 있는 자리일수록 더더욱 그렇다. 어차피 밤은 길다.

그러니 1차에선 조금 도도한 척 해도 된다. “쟨 뭔데 혼자 저러고 있지?”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도 괜찮다.

어차피 반전 매력을 뽐낼 2차가 준비돼 있으니까.


드디어 2차까지 참석했다면, 비로소 당신의 매력을 뽐낼 순간이다. 적당한 취기가 들어 사람들의 긴장 역시 풀어진 상태, 1

차에선 먹히지 않던 농담이 2차에선 잘 먹힐 확률도 있다.

당연히, 2차에선 당신의 털털하고 편안한 매력을 어필할 차례다.



2. 기분 좋은 향, 그리고 올바른 자세는 필수.

: 처음 만나는 사람의 매력을 평가하는 요소? 당연히 외모가 반 이상을 차지한다.

남자들이야 꽤나 복잡하게 자신이 원하는 외모의 기준을 잡아 놓는 경우가 많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은 ‘느낌좋은 남자‘를 선호한다.

물론 이건 꽤 복잡한 문제지만, 그 좋은 느낌을 주기 위해 반드시 필수인 것이 있다. 바로 기분 좋은 향과 올바른 자세다.

센스 있는 향을 풍기는 남자라면, 그 향이 궁금해 서라도 먼저 말을 걸어 올거다. 여자들은 특히 향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자세도 중요하다. 이목구비가 아무리 멋져도 허리가 구부정하다든지 팔자로 걸는다든지,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때 자신도 모르게 입을 반쯤 벌리거나 어깨가 축 처진다던지 하는 남성은 어딘지 모르게 별로로 느껴진다.



3. 대화의 기본은 경청이다. 과한 질문은 No.

: 평생 함께하는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란 편안한 인상을 주는 게 중요하다. 대화 주제를 리드할 줄도 알아야겠지만,

상대의 주제를 얼마나 잘 호응해 주느냐가 대화의 관건이다. 대화 잘하는 것의 기본은 경청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 말 참 잘한다’ 보다는,

‘이 사람에겐 내 이야길 계속 하고 싶어’ 라는 마음을 들게 하는 게 중요하단 걸 명심하자. 그래서 대화의 주제나 단어 선택이 중요한 거다.

거기서 뭔가 모를 이질감을 느낀다면, 상대의 입은 꼭 닫힌 채 열리지 않을 테니까. 당신이 얼마나 많은 대화주제를 준비해 갔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걸 그 자리에서 얼마나 잘 쏟아내느냐도 중요치 않다. 그러니 과하게 준비를 많이 해가선 오히려 역효과만 날 뿐이다.

명심하자. 대화의 주제는 상대방의 마지막 대화의 내용에서 찾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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