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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코치 연애칼럼 - 모닝콜의 중요성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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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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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한번쯤은 서로를 잠에서 깨워주는 이성에 대해 상상해본 적있을것이다.





남자라면 주방에서 들려오는 칼질소리와 부글부글 끓는 찌개소리와


나를 토닥여주며 깨워주는, 앞치마를 예쁘게한 고운 자태의 이상형.




여자라면 잠에 덜깬 목소리로 침대위에서 나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눈을 덜뜬 나에게 잠긴 목소리로 '잘잤어요?'라고 말해주는 이상형.





이렇듯 아침에 깨워준다는 것은 서로에게 함께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정말 소중한 단서이다.







같이 살지 않더라도 아침에 깨워준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 의미 중 하나가 바로 '모닝콜'이다.





당신이 여자라면 당신에게 짝남인지 썸남인지 모를 애매한 관계에 놓인 남자가 있다.


이 남자의 호감도를 알고싶다..?




그렇다면 당신의 호감도 체크를 위해 '모닝콜'을 부탁해라!


모닝콜 부탁으로 이 남자가 얼마나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모닝콜을 부탁한다고 남자가 착각할만큼 무리하는 부탁도 아닐뿐더러,


부담없이 남자를 떠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모닝콜을 부탁하라고?


아침에 목소리 잠겨있으면 되게 별로일텐데..?


이런 쓸데없는 걱정이 든다 해도 걱정마시라.



'호감'이 아닌 '관심' 정도있는 선에서도 모닝콜 요청은 굉장히 귀엽게 느껴진다.




잠에 덜깨서 부리는 투정이나 애교가 오히려 더 당신을 예쁘게 만들 것이다.


"우웅.. 5분만.."이라고 귀여운 투정만으로도


남자는 이 여자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한번 더 호감을 느낄 것이다.





"아침에 저 좀 깨워주실 수 있어요?"




"난 그 시간에 자는데?."

"글쎄. 나 그 시간에 준비한다고 좀 바빠서~."




이 따위 대답을 하는 놈이라면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정말정말 바쁘거나, 아니면 어차피 안될 놈이거나.




앞으로 부지런하게 당신을 기쁘게 만들 싹수를 가진 놈이거나,


당신의 새로운 모습에 호기심을 가진 놈이라면


평소에 그 시간에 일어나지 않더라도, 일부러라도 일어나 모닝콜을 걸어줄 것이다.



여자의 입장에선 모닝콜이 마치 큰 부탁처럼 느껴질지 몰라도


남자의 입장에선 당신에게 약간의 관심만 있더라도 그건 굉장히 즐겁고 사소한 부탁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부담가지지 말자.


오히려 모닝콜을 더 부탁해보자.


모닝콜 한 통으로 당신의 연애사업이 향후 더 밝아질지니.


사랑이란 서로의 새로운 면을 찾아가는데서 더 아름다워지는 법이다.










파일첨부 모닝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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