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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칼럼_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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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코치 연애칼럼 - 상대가 다른 이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심리
WRITE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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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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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상대가 이해가 안될때가 있습니다.


바로 내가 썸남썸녀라고 생각했던 상대가 다른 사람에게 고백받은 이야기를 하거나,


다른 사람이 나한테 호감을 보낸다는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할 때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그 이유에 대해서 파헤쳐 봅시다!







1. 나도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걸 알아줘요!




당신에겐 새로운 모니터가 필요해서, 소셜커머스에 들어가서 모니터를 쭈욱 검색한다고 생각해봅시다.


당신이 원하는 모니터를 판매하는 사람이 2명 있는데, 가격은 똑같고, 기종만 약


간 다른 모니터입니다. 기능은 별 차이가 없죠.





그래서 당신은 마지막으로 댓글이 많고 평점이 조금 더 높은 모니터를 구매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모니터에 대해 자세히 모르기에 기왕이면 사람들이 많이사고, 평가를 더 후하게


내려준 모니터를 구입하고자 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들도 이것과 마찬가지인 마음인거죠.


다른 남자한테 고백 받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이 다른 남자한테도 충분히


매력적인 것을 당신도 알아달라고 간접적으로 고백하는 것이지요.








2. 다른 사람한테 가기전에 빨리 잡아요!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먹히는 마케팅이 있습니다.


바로 <마감임박!> 이라는 단어 인데요.


예를 들어 쇼핑을 하다 꽤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직원에게 자신의 사이즈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당신에게 직원이 다가와 말합니다.




“고객님 그 옷 지금 고객님 사이즈로 딱 한 벌 남았다는데요~?

 아까 다른 고객님도 그 옷보고 가셨는데,

 그때는 두 벌 있었는데 방금 한 벌 나갔거든요.”




‘다른 사람이 보고 있었다고?’





반드시 구매해야 할 옷이 아니더라도, 이런 '기회의 부재' 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벌써 계산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이런 마케팅에서도, 우리의 연애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사람한테 가기전에 잡아달라고 말할 때,


혼자서 ‘어 이 사람 나한테 호감있어보였는데..


착각이었나?’ 라고 스스로 결론 짓지마세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상대에게


“어 그래? 너 인기 많은 것 알고는 있었는데, 왠지 질투나네?” 라고 내 마음을 은근슬쩍 가볍게 드러내 보세요.






기다렸다는 듯 좋은 응답이 올 가능성도 있고, 또 호감있는 사람이 이렇게 다른 이성의 이야기를하는 건


고백을 기다리다 못해 지쳐서 그럴수도 있으니,


기다리지만 말고 때론 과감히 다가가줘야 하는 것입니다.







FILE 상대가 다른이성에 대한 이야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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